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ทำไมจึงรักวัดพระธรรมกาย (ภาษาเกาหลี)

1.วัดพระธรรมกาย​ที่​ฉัน​รู้​จัก​​ของข้าพเจ้า

제가 아는 프라담마가야 사원이라~~
참된 사원 참된 승려 참된 사람을 만드려고 하는 프라담마가야 사원의 목표이란다.       어렸을때분터 지금까지 20년넘게 다니는 프라담마가야 사원은 항상 그 목표를 갖고 지금까지 활동한다.

여기에 대문에만 들어가도 평화롭고 성스러운 곳이다. 큰 교모 프라담마가야사원에 행사 있을때  사람들을 다 찬다. 사람이 많아도 불구하고 명상시에는 서로 수행 잘 되기 위해 새 소리만 듣는다. 돈이 없어도 수행하고 싶으면 언제나 환영하는 프라담마가야 사원이다. 날마다 오전 ,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전국 곳곳에 프라담마가야  사원으로 오는 차량도 제공해준다. 여기서 어려운 불교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어린이도 불교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을 맞게 여러 매체를 마련해놓는다. 그래서 이 곳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만 찾아오는 곳이 아니라 청소년들도 봉사활동하러  많이 온다. 여기서 불교를 위해서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. 모든 것들이 다 전세계 사람들에게 평화롭게 찾아주고 싶다는 증명할 수 있다고 본다.

2.หลวงพ่อ​ธัมมชโย​ที่​ฉัน​รู้​จัก​

건강도 좋지 않으면서 날마다 방송국에서 두 세 시간동안 설법을 하러 나오신 71세 담마자요 큰스님이 정말 훈륭하다. 또한 이 큰 절을 운영하는 것만 해도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다. 자기 목숨을 걸고 모든 것들은 다 불교를 위해서 한다고 하는 큰스님의 모습을 보니 불교를 같이 지키고 싶은 마음을 생겼고 신심이 난다. 인생이 고통이라 몰랐던 저 같은 사람도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수행 길로 들어오게 되고 신심으로 행복을 찾게 되어서 모두 다 룽퍼 담마자요스님덕이다.

3.ประสบการณ์​การ​นั่ง​สมาธิ

눈이 가볍게 감고 편하게 명상                시작해야한다고 큰스님의 명상 지도이다.
명상할때마다 이 첮 문장만 들어도 평소에 쌓여왔던 스트레스를 거의 다 풀릴 수 있을 것  이다. 큰스님의 명상지도를 따라 명상을 듣고 마음이 가라앉고 차분하고 행복하다.
명상을 한 후에도 기분이 좋아지고 일을 정리 도움이 된다. 생각 안 나는 것들도 명상하고 나면 갑자기 생각 날 때도 많다.
남한테 피해주고 싶지도 않고 반대로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행복을찾을 수 있다는 생각들게 된다.
제 인생에서 명상을 하는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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